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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직접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풍산과 한일단조 등이 강세다.

21일 오전 10시 2분 기준 풍산(103140)은 전 거래일 대비 9.28% 상승한 6만 7100원에, 한일단조(024740)는 6.00% 상승한 2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정부성명'을 통해 북한과 러시아가 맺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에 대해 규탄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는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한 매체는 이미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절차에 대한 법적 검토를 모두 마쳤으며, 무기 지원 시 155mm 포탄이나 대전차 유도탄 등 탄약부터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관련 방산업체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다. 풍산은 5.56mm 소구경 탄약, 155mm 곡사포탄 등 군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한일단조는 신궁, 천궁 탄두구조체, 155mm 포탄을 비롯해 자동차와 등 철제 제품을 만드는 단조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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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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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