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5日 전남 여수서 中企 사랑나눔콘서트 개최

Photo Image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오는 5일 전남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진성원, 바리톤 문정현 등이 출연해 다양한 클래식 곡과 영화 OST 등을 연주한다. 곡의 분위기와 내용에 맞는 영상을 직접 제작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문화 나눔 확산을 위해 전국 순회 형식으로 기획했다. 여수는 지난 6월 서울, 8월 대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중·소상공인 700여명이 참석한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소상공인이 지친 일상을 벗어나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콘서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계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