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울에 이어 지방까지 곳곳이 집값 하락이 멈췄으며, 전국적인 집값 상승 분위기가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고 폭넓게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GS건설이 시공하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안양시 만안구 화창지구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며, 총 48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 59㎡, 73㎡ 21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관계자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우수한 교통 여건이 돋보인다.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역시 뛰어나며, 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라며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 중앙대병원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고, 안양1번가, 댕리단길, 안양중앙시장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라고 전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내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다양한 조경도 계획되어 있다.
지역 공인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서울과 접한 지리적 강점에 대형 교통호재 등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인프라를 두루 갖춰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최근 개선된 시장 분위기와 시너지를 내면서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