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아파트 청약의 계절', 안양 등 골든 타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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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양 자이 더 포레스트 조감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울에 이어 지방까지 곳곳이 집값 하락이 멈췄으며, 전국적인 집값 상승 분위기가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고 폭넓게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GS건설이 시공하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안양시 만안구 화창지구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며, 총 48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 59㎡, 73㎡ 21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관계자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우수한 교통 여건이 돋보인다.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역시 뛰어나며, 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라며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 중앙대병원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고, 안양1번가, 댕리단길, 안양중앙시장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라고 전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내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다양한 조경도 계획되어 있다.

지역 공인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서울과 접한 지리적 강점에 대형 교통호재 등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인프라를 두루 갖춰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최근 개선된 시장 분위기와 시너지를 내면서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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