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서 청소년 금융뮤지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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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에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금융이야기'를 주제로 금육교육을 진행한다.

금융교육에서는 뮤지컬 '유턴'과 보드게임 '금융맨 도둑잡기'를 선보인다. 뮤지컬 유턴은 올바른 금융생활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은행연합회가 찾아가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한 공연이다.

보드게임 금융맨 도둑잡기(은행편)을 통해서는 금리, 정기적금, 대출, 신용 등 금융 관련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금융교육은 다음 달 1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며, 핀테크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금융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예린 기자 yesl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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