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큐라클, ‘궤양성 대장염 신약 후보물질’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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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이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궤양성 대장염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혀 주가가 급등했다.

23일 오후 3시 12분 기준 큐라클(365270)은 전 거래일 대비 24.15% 상승한 1만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큐라클은 이날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CU104’의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는 약 45명의 중증도 내지 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CU104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큐라클에 따르면 CU104는 동물실험에서 질병 활성 지표를 유의미하게 개선했고 장 점막을 정상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큐라클은 이번 승인을 시작으로 유럽과 한국에서도 임상 계획을 승인받아 다국가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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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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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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