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주방가전 엔유씨전자(회장 김종부)는 11~15일 5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열리는 '2023 중국 국제소비재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원액기 라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는 하이난 자유무역항 개발과 면세산업 육성을 위한 소비재 전문 박람회로, 광저우 캔톤페어, 상하이 수입품박람회, 베이징 서비스 무역 박람회와 더불어 중국 4대 국가급 전시회 중 하나이다.
엔유씨는 업소용 원액기와 EVO820 통째로 원액기 등 프리미엄 원액기 라인 위주로 출품한다. 엔유씨 부스에서주력 제품인 EV0820 원액기로 직접 착즙한 주스를 관람객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EVO820 통째로 원액기는 82mm의 넓은 투입구로 과일과 채소를 통째로 착즙해 재료 손질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엔유씨 관계자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과 함께 지속적인 전시회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알리며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