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21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임 된 임원, 고문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왼쪽부터 박은영 윕스 상무, 김순웅 특허법인 정진 대표변리사, 김경욱 아이피아이 대표, 박양수 솔투로 대표, 김천우 메카IPS 대표, 하청일 테크란 대표, 강경호 고문, 고기석 회장, 이형칠 윕스 대표, 이병희 대표, 김근호 서울특허번역센터 대표, 최승욱 윕스 부사장, 김동희 제세 대표, 배동석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부사장
10회 지식재산서비스 산업인 대상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광식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전문선임, 박주현 이룸리온전략컨설팅 이사, 김성훈 윕스 AI연구실 부서장, 김천우 메카아이피에스 대표, 박양수 솔투로 대표, 고기석 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함혜원 원니스 과장, 노응래 원니스 과장, 박종걸 그린아이피에스 대표, 김희정 다산아이피앤아이 부장, 이연숙 오름IPS 실장, 김근호 서울특허번역센터 대표, 이인석 제세 부사장
5회 지식재산서비스 미래인재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모습. 왼쪽부터 김태정(광운대), 박재현(목원대), 고기석 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마성수(목원대), 김윤진(목원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21일 열린 '2023년 정기총회'에서 고기석 회장을 재선임하고 강경호 전 특허정보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고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협회를 다시 이끈다. 협회는 이와함께 임원 16명도 선임했다.
이날 함께 열린 산업인 대상 시상식·미래인재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선 김성훈 윕스 AI연구실 부서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박양수 솔투로 대표, 이인석 제세 부사장이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윤진 목원대 학생을 비롯한 장학생 4명은 장학증서·장학금을 받았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