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24일까지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창작자나 스타트업, 이업종 소상공인 등과 협업해 차별화된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팀빌딩을 위한 후보기업을 총 350개, 1·2차 오디션 선발기업은 각각 105개, 30개를 선발한다. △라이프스타일 △로컬브랜드 △글로벌 등 3가지 분야로 성장유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후보기업으로 선발된 기업에게는 팀빌딩, 교육 등을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 1차 오디션 선발기업에게는 사업모델 고도화 자금 6000만원, 2차 오디션 최종 선발기업에게는 스케일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4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