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컨설팅은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2023 코리아 파트너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부문 탑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 파트너 어워드는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고객들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구현하고 우수한 고객 사례를 통해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어워드는 총 8개 부문이며 혁신성, 영향력, 고객 감동, 경쟁 우위, 협업총 5가지 측면을 심사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정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파트너를 매년 하나씩 선정해 수여한다.
덱스컨설팅은 다이나믹스365(Dynamics365)와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의 완성형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우수한 실적과 역량을 입증받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부문 탑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덱스컨설팅 정성철 대표이사는 “2023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부문의 탑 파트너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당사의 비즈니스가 더욱 성장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의 임직원들은 세계 최고의 노코드 로우코드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플랫폼을 통해 혁신적인 개발방식으로 고객의 업무용 시스템을 구축 제공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지속적인 역량개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세계 최고의 플랫폼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파트너 솔루션(GPS) 장홍국 사업부문장은 “이번 어워드 수상 기업은 지난 한 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 탑 파트너사 들”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와 견고한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