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K, 서울국제아트엑스포를 통해 글로벌 기업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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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갤러리K

'서울국제아트엑스포 2023'이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픈식에는 갤러리K 김정필 의장과 허국현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이광수 IAA(국제조형예술협회 한국위원회) 회장, 박상돈 천안 시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Sami alsadhan 대사가 갤러리K 부스에 직접 방문했다. 갤러리K 김정필 의장은 "국내 미술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갤러리K가 서울 국제아트엑스포에 처음 참여하게 됐다"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갤러리k가 2월 3일부터 참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선착순 SNS 사전 이벤트는 시작한 지 단 이틀 만에 마감됐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또한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국제아트엑스포 갤러리K 부스를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국제아트엑스포(World Art Expo in Seoul)는 K-ART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미술산업을 창출하는 전시회로서 150여 개의 부스에서 115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K는 제휴 작가 160여 명의 작품을 선별하여 대중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특히 MZ 세대들의 방문이 많아지는 등 젊은 세대들의 미술품 관심이 늘어났다고 평했다.

본 행사는 2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약 10만 명의 작가와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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