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허브(MAXHUB), 제20회 교육박람회서 차별화된 전자칠판 첫 선

MAXHUB 에듀케이션 신모델 및 Windows OS 기반 V 시리즈 신모델 첫 선 및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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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블로그 '릴라킹'/맥스허브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CVTE그룹의 브랜드 맥스허브(MAXHUB)가 제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맥스허브는 지난달 12일~14일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교육박람회에서 오피스 컨퍼런스 전용 V6 신모델과 교육 전용 신모델을 선보이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웹캠, 스피커폰 등과 같은 다양한 화상회의 장비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교육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회의용 전자칠판 시리즈인 V 시리즈의 신모델, V6는 4K UHD 화질과 4,800만 화소의 카메라, 8개의 마이크 내장으로 별도의 웹캠ㆍ마이크 구매 없이 더욱 질 높은 화상회의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V6 모델은 윈도우 기반의OS이기 때문에, PC와 전자칠판 간의 문서 공유 및 저장이 굉장히 쉬워 모바일보다 데스크탑을 주로 사용하는 일반 사무실의 특성상 회의용으로 적합하다는 평이다.

맥스허브 관계자는 “전자칠판이라고 하면 학교, 학원 등의 교육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현재에는 코로나 발생과 그로 인해 자리 잡은 화상 회의 등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업무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려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트렌드와 맞물리게 되며Windows OS를 탑재한 V6 신모델도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V6모델은 이 외에도 4가지의 사이즈,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판서 프로그램, PIP 기능, 분할화면, 원클릭 무선 화면 공유 등 사용자 편의에 최적화된 각종 기능이 집합돼, 올인원 컨퍼런스 전자칠판으로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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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스허브

또한 이번 교육박람회에서 V6모델과 함께 선보인 에듀케이션 신모델은 가장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 11 기반으로 각종 과목에 맞는 활용성 높은 교육 전용 툴과 위젯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안드로이드와 PC간의 이동이 자유롭고, V6 모델과 마찬가지로 맥스허브 동글을 사용해 한 번의 클릭으로 무선 미러링이 가능하며, 4K UHD 해상도와 최대4000:1 명암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코로나 상황과 맞물려 사용자 안전에 민감해진 상황에 맞춰 향균 유리를 적용했다.

맥스허브 한국총판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 관계자는 "맥스허브가 이번에 선보인 V 시리즈 신모델은 Windows 기반의 OS로, 타사와의 전자칠판과는 차별화된 제품인 동시에 회의용 전자칠판으로서 큰 메리트를 가진다"고 말했다.

한편, 맥스허브(MAXHUB)는 LCD 드라이버 및 스마트 솔루션 제품을 개발해 전세계 시장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기업인 CVTE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로,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 오피스 및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협업 통합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조사 자료 Future Source에 따르면 2022년 1분기~3분기 기업용 시장(corporate Sector) 부분에서 전세계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최신 인터랙티브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디스플레이와 어플리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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