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굽네는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굽네는 소비자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충성 고객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굽네 앱을 개발했다. 굽네 앱은 기존 홈페이지 주문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했다. E-쿠폰 주문을 비롯한 별도 매장 주문도 가능하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소비자가 주문·멤버십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을 구축했다. 앱 푸시 알림 기능으로 월별 프로모션과 앱 전용 혜택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굽네 멤버십은 △피플 △골드 △티넘 △아이피 총 4단계의 등급제로 운영된다. 등급은 전월 구매 횟수에 따라 나뉘며 매달 갱신된다. 체계적인 고객 관리를 위해 등급 별 혜택을 풍성하게 강화했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앞으로도 굽네 앱을 통해 다양한 앱 전용 프로모션과 멤버십 회원 혜택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