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아모레퍼시픽 손잡고 특화 멤버십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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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아모레퍼시픽 손잡고 유료멤버십 출시

신라면세점은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이달 1일 유료 멤버십 '신라 앤 아모레퍼시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특화 유료멤버십은 100명으로 한정해 회원을 모집한다. 가입비 80만원에 약 100만원 상당 포인트와 골드 멤버십 등급, 신라호텔 객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신라면세점은 유료 멤버십 '신라앤'을 선보인 바 있다. 200명만 한정해 선보인 신라앤 멤버십은 이틀 만에 완판됐다. 고객 요청에 따라 지난 11월 모집 회원 수를 500명으로 대폭 확대해 추가로 모집하기도 했다.

유료 멤버십 가입은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다. 제공되는 포인트와 멤버십 등급은 신라면세점 가입 계정으로 익일 자동으로 지급돼 반영된다. 웰컴 기프트와 멤버십 카드 또한 신라면세점 서울점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멤버십 유지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11개월간 지속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멤버십을 개발해 고객 맞춤형 혜택을 드리고자 유료멤버십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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