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출범한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주관 플라스틱 금융 리더십 그룹(the Finance Leadership Group on Plastics)에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스틱 금융 리더십 그룹은 글로벌 금융부문의 협상 과정에 참여한다. 금융부문과 관련된 조항을 개발하고 협약 결과 이행 등에 금융사가 사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UNEP FI의 순환경제 워킹그룹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행동과 연대를 촉구하고 순환경제 달성에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