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P 담당 선생님의 대회 출전 권유를 받은 후 잠시 고민을 했지만 한 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출전했습니다. 선생님의 지원과 친한 친구들과 의기투합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쁩니다.”
신동건(대동세무고등학교) 학생은 “처음 접하는 문제들이 적지 않아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해내는 법을 알아가게 돼 즐거웠다”고 출전 소회를 설명했다.
신동건 학생은 “친구들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장관상이라는 큰 결실을 본 것 같다”며 “좋은 경험을 하도록 도움을 준 주최 측과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회 전까지는 열심히 준비한 친구들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며 “대회 날에도 긴장이 됐지만 성실하게 임해 좋은 결과를 거두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