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제2회 게임 개발 챌린지 대상에 '매쓰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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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게임 개발 챌린지에서 웅진씽크빅상(대상)을 받은 인버스팀 모습(가운데). 사진 왼쪽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

웅진씽크빅이 개최한 제2회 '게임 개발 챌린지' 대상이 대학생으로 구성된 '인버스(IN-Verse)' 팀의 '매쓰쿨(Mathchool)'에게 돌아갔다.

'매쓰쿨'은 연산 문제를 풀며 교내에서 선생님으로부터 도망치는 전략 롤플레잉 게임으로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요소, 독창성, 몰입감 등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웅진씽크빅은 웅진씽크빅상(대상) '인버스' 팀 3000만원, 웅진상(최우수상) '용덕킹' 팀 1000만원을 포함해 우수상, 장려상, 청소년 부문 웅진씽크빅 미래상을 받은 총 13개 팀에 각각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는 “에듀테크가 강조되는 가운데 교육의 게임화를 통해 어린이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연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목표에 진정성을 갖고 참여해주신 많은 참가자분들 성원에 힘입어 게임 개발 챌린지도 매년 더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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