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스마트 시티 서울 포럼 2022'개최

Photo Image
서울디지털재단은 SCEWC 2022 서울관에서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 2022를 개최했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시티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스마트 토크를 하고 있다.
Photo Image
SCEWC 2022 서울관 오픈 세레머니가 15일(현지시간) 전시 개막과 함께 열렸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희 강남구 과장,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 강 이사장, 최승권 경희대 과장, 윤관영 서포터즈 조장.

서울디지털재단은 15일 바르셀로나 SCEWC 서울관에서 '스마트 시티 서울 포럼(Smart City Seoul Forum 2022)'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와 스마트시티, 디지털포용과 스마트시티, 크로스오버를 주제로 진행됐고, 매트 암스트롱-반스 HP 최고기술경영자(CTO) 등 세계 주요 스마트시티 및 혁신 리더들이 함께 모여 스마트시티 성과와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 첫날에는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의 환영사와 맷 암스트롱 번즈 HP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부 세션' AI, 메타버스와 스마트시티' 주제의 전문가 발표를 진행하고 2부 세션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시티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스마트 토크가 진행됐다.

1부 세션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로는 키노트 스피커로 참여한 를 비롯해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이경전 경희대 교수, 라프 바일레 벨기에 정부 산하기관 인포메이션 에이전시의 정보 설계자가 참여했다. 강요식 이사장은 서울시 메타버스의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이경전 경희대 교수는 AI Sharing 소개 및 스마트시티 활용방향을 제시했으며, 라프 바일레는 시민의 데이터 주권 강화를 통한 스마트시티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2부 세션은 이정훈 연세대 교수를 좌장으로 AI, 메타버스 기반 스마트시티 특성, 우선해결과제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Photo Image
SCEWC 2022 서울관 오픈 세레머니가 15일(현지시간) 전시 개막과 함께 열렸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희 강남구 과장,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 강 이사장, 최승권 경희대 과장, 윤관영 서포터즈 조장.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글로벌 스마트도시와 디지털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스마트시티 도시관계자들의 역할과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울디지털재단은 디지털 생태계를 리딩하는 스마트 서울의 컨트롤 타워로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