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장수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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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횡단보도 앞에서 한 어르신이 장수의자에 앉아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수의자는 다리가 불편한 노인이 신호를 기다리기가 어려워서 무단횡단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경찰관이 생각해 낸 발명품입니다. 이 덕분에 노인 사고 위험도 줄이고 휴식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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