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 2회 디지털 지적의 날' 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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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함께 16일 전주 더 메이호텔에서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전라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지적재조사 분야 종사자 및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지적재조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3점)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20점)도 수여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무안군이 대통령 표창을, 충청남도 박정원(시설사무관),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본부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강주엽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작업으로 앞으로도 민간의 사업참여 비율을 확대함으로써 지적재조사사업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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