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드라마, K-팝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커 그라운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구 하이커 그라운드 무대 체험 공간에서 싱가포르 어린이가 K-팝에 맞춰 춤추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K-드라마, K-팝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커 그라운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구 하이커 그라운드 무대 체험 공간에서 싱가포르 어린이가 K-팝에 맞춰 춤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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