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알록 샤르마(Alok Sharma)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과 만나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의 탄소중립과 COP27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알록 샤르마(Alok Sharma)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과 만나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의 탄소중립과 COP27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