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송도맥주축제'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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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 열리는 '2022 송도맥주축제'에 참여해 대표 인기 맥주 6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에게 인기 맥주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의 재미를 돋우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청정라거-테라를 비롯해, 하이트진로가 수입하고 있는 크로넨버그1664블랑(프랑스), 파울라너(독일), 써머스비(덴마크), 펑크IPA(영국), 기린이치방(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대표 맥주를 판매한다. LED 두꺼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타투, 소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준비해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3년만에 돌아온 맥주 축제인 만큼 하이트진로의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청정라거-테라와 함께 다양한 세계 대표 맥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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