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인증은 기관의 재해경감 활동을 평가하고, 유사시 조직 핵심기능을 신속히 정상화하는 기관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TIPA는 코로나19 등 다양한 재난 발생으로부터 기관 핵심기능인 중소기업 R&D 평가관리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재홍 TIPA 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에도 핵심기능 중단 없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