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가 막바지를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짓궂은 날씨 속에 피서지로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관람할 수 있는 시원한 동굴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관람객들이 6개 빔프로젝터를 이용한 미디어파사트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여름휴가가 막바지를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짓궂은 날씨 속에 피서지로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관람할 수 있는 시원한 동굴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관람객들이 6개 빔프로젝터를 이용한 미디어파사트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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