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SK렌터카 다이렉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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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SK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

11번가는 온라인으로 차량을 장기 대여할 수 있는 'SK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차량교체 시기가 짧아지고 차량 유지비나 관리 측면에서 신차 구매 대신 장기렌트를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이번 비대면 장기렌탈 서비스를 선보였다.

11번가 내 SK렌터카 다이렉트 공식 스토어에서는 'SK렌터카 다이렉트'가 제공하는 '빠른 배송'(계약 후 7일 이내 인도)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서류나 상담사 통화 없이도 24시간 비대면으로 온라인 견적을 뽑을 수 있다.

SK렌터카가 직접 관리하고 정비까지 마친 신차 30여종 이상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차량은 테슬라 모델3, 아이오닉5, 벤츠 E-CLASS, BMW X-SERIES, 제네시스 G90, 팰리세이드, 그랜저, 쏘렌토, 투싼, 캐스퍼, 쏘나타, 토레스 등이 있다. 향후 차종 확대 및 중고차 등으로 라인업을 늘려갈 계획이다.

11번가를 통해 즉시 출고 가능한 차량 재고 리스트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할인 렌탈료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안승희 11번가 라이프 담당은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는 고객 요구에 발맞춰 마련한 이번 서비스는, 신차 장기렌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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