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재무장관회의가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회의 시작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한-미 재무장관회의가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회의 시작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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