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IP '넘버투' NFT 3Q 발행

Photo Image

더핑크퐁컴퍼니가 핑크퐁 아기상어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제너러티브 대체불가토큰(NFT)을 발행한다.

NFT 마켓플레이스 메이커스플레이스와 손잡고 '베이비샤크 콜렉션:넘버투' NFT를 3분기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베이비샤크 콜렉션:넘버원'과 다르게 제너러티브 아트 형태로 발행된다.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을 무작위 조합, 각기 다른 독창적 작품을 완성한다.

'넘버투' NFT는 상어가족 캐릭터 5종, 악세서리, 배경 등 디자인을 랜덤으로 조합해 1만개 고유 디자인으로 발행한다. 디자인 요소별로 발행 수량이 달라 희귀성을 지니며 개성 넘치는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정연빈 더핑크퐁컴퍼니 미국법인장은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부터 국내 최초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다이아몬드, 11개 멀티 플래티넘 인증까지 핑크퐁 아기상어가 지닌 문화적 파급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팬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더핑크퐁컴퍼니는 앞으로도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NFT, 메타버스 등 웹3 생태계 확장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해 11월 콘텐츠 업계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목표로 메이커스플레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FT를 처음 선보였다. '넘버원'은 홀로그램 테마 다채로운 디자인과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접목, 론칭 직후 30분 만에 완판됐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