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더울땐 물 장난이 최고 발행일 : 2022-06-21 14:57 업데이트 : 2022-06-21 14:5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절기상 하지인 21일 낮 최고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휴대용 선풍기를 목에 두른 한 어린이가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물장난을 치고 있다. 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무더위 이동근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붉은 달이 '빼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