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펍지 네이션스 컵 2022'... 챔피언은 영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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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대표 김창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 2022(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2)'에서 영국팀이 우승했다.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 아이콘시암 몰에서 진행된 PNC 2022는 ▲아메리카 권역, ▲아시아퍼시픽 권역, ▲아시아 권역, ▲유럽 권역까지 16개국 80명의 선수 및 코치가 각 국가를 대표해 출전했다. 출전팀들은 4일간 매일 5회, 총 20매치 경기를 치르며, 상금 50만 달러(6억 3000만원)을 두고 결투를 벌였다.

3년만에 열린 PNC 2022 우승은 총 203포인트를 획득한 영국팀에게 돌아갔다. 2위믄 베트남, 3위는 브라질이 차지했다. 한국팀은 총 157포인트로 4위를 차지, 총 상금 4만4000 달러를 획득했다.

각 팀이 받는 상금은 Pick'em(픽뎀) 챌린지를 통해 더 확대될 예정이다. Pick'em 챌린지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우승팀 등을 예측하고 성공하면 보상을 받는 이벤트이다. Pick'em 챌린지의 투표권은 PNC 2022 아이템을 구매 등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PNC 2022 아이템 판매 수익의 30%는 총상금에 추가되어 출전 팀에게 차등 배분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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