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용 컬러강판 개발 및 생산전문업체 아주스틸(주)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소프에 3회 연속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주스틸은 초기 설계 및 구조검토 최적화, 견적, 생산 및 납기 과정을 지역별 담당자가 배치되어 일괄 원스톱 컨설팅을 진행한다.
아주스틸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PosMAC 소재 활용 대비 각종 이슈들에 대한 경험 및 솔루션들을 바탕으로 용융아연 제품군을 혼합 사용 중인 국내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고객 입장에서 좀 더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태양광 구조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지 고객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상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주스틸은 생산 설비 및 지정학적 위치(김천, 구미), 서비스 정책들을 통해 전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비용 절감 및 신뢰 있는 품질의 제품들이 빠르고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자사의 생산 및 공급 인프라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1995년 설립 이래 프리미엄 철강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 아주스틸은 현재 영상 및 생활가전, 건축 자재, 자동차, 스마트팜 및 태양광 등 다양한 산업 포트폴리오를 갖춤으로써 글로벌 톱티어 혁신 소재 기업을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334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