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차세대 보툴리눔톡신 제제 'MBA-P01' 5월 허가 신청"

메디톡스코리아는 신규 보툴리눔 톡신 제제 'MBA-P01' 국내 임상3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MBA-P01은 새로운 제조공정을 적용한 원액과 최신 생산 기술을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생산 수율과 품질을 향상시킨 톡신 제제다. 메디톡스 기존 제제 이노톡스, 코어톡스와 동일하게 균주 배양 과정에서 비동물성 배지만 사용했다.

메디톡스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출시 준비와 함께 해외 진출에도 집중해 글로벌 톡신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MBA-P01은 메디톡스가 해외 진출을 위해 2016년 개발에 착수한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국내 출시를 위해 계열사인 메디톡스코리아가 지난해 6월부터 국내 임상3상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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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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