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연구진이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5세대(5G) 이동통신기술과 대륙 간 유선 네트워크를 이용, 국내·외에서 동시에 하나의 공장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30일 국내·외에서 실시간으로 동시에 스마트공장 설비 및 로봇을 제어하고 감시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TRI 연구진이 스마트공장 내 이동형 로봇을 국산 5G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있다.




ETRI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