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확진... 4월 2일까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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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달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교육부 대책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PCR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는 4월 2일 24시까지 7일간 격리 및 치료에 들어간다.

해당 기간 동안 부총리 및 교육부장관의 업무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대신한다. 중요하고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유은혜 부총리가 온라인과 전화 등을 통해 관련 업무를 처리한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1주일 동안 예정됐던 부총리 현장방문 일정은 취소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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