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대선 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61.2%를 기록했다. 지난 4~5일 사전투표율을 합친 수치다. 19대 대선보다 5.7%포인트(P) 높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2702만8241명이 투표했다.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70.7%)이다. 광주(68.2%)가 뒤를 이었다. 부산(58.2%)이 가장 저조했고 인천(58.4%) 순이었다.
안영국기자 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