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 2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해단식...DMI 이미지 제고 역할 컸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원장 송규호)은 25일 DMI 본원에서 '2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해단식을 열었다. 해단식에서는 기자단이 지난 3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대외 소통 강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콘텐츠 소개를 시작으로 우수 활동에 대한 시상,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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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2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해단식

김민제, 배두나(영남대학교 기계공학부), 엄준엽(영남대학교 화학공학부), 유동민(경북대학교 생물산업기계공학과), 최우혁(영남대학교 자동차기계공학과) 등 5명이 활동했던 기자단은 기계, 로봇, 자동차, 소재 부품, 에너지 분야에 대해 대학생 시각으로 바라보며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DMI의 연구개발과 시험 관련 분야를 다양한 아이디어로 쉽게 풀어 전달했으며, DMI 대외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송규호 연구원장은 “기자단의 생기 넘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사회와 좀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DMI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창출되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올해도 3기 홍보 기자단을 구성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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