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여·야 4당 대선후보의 첫 TV토론회가 지상파 3사로 생중계됐다. 후보들은 외교안보, 부동산, 일자리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펼쳤다. 왼쪽부터 심상정 정의당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일 여·야 4당 대선후보의 첫 TV토론회가 지상파 3사로 생중계됐다. 후보들은 외교안보, 부동산, 일자리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펼쳤다. 왼쪽부터 심상정 정의당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