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금요일 이사 수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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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매치다이사는 지난해 17만여 건 이사 건수의 자사 매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월이 이사수요 월평균대비 50.86%, 요일별로는 금요일 이사 수요가 평균대비 65.7%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이사를 가장 많이 진행하는 요일은 금요일(비중 23.67%)로 4명중 1명이 이사를 한다. 월요일과 목요일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이사하기 좋은 날로 꼽히는 손 없는 날 이사 횟수는 일 평균 대비 55% 더 많았다. 반면 이사 수요가 적은 요일은 일요일로 평균대비 이사수요가 48% 낮았다.

사전 이사비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문견적 진행에 있어서도 평균적으로 이사일로부터 28일 전에 이사업체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요일과 오후 2시에 가장 많은 이사 견적 요청이 발생했다. 월요일 접수량은 요일 평균 대비 28% 높았으며, 오후 2시에는 시간 평균 대비 68% 많은 접수량이 몰렸다.

이사업체를 찾는 날과 요일도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매치다이사가 자사 서비스에 이사업체 매칭을 요청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월요일과 오후 2시에 가장 많은 이사 견적 요청이 발생했다. 월요일 접수량은 요일 평균 대비 28% 높았으며, 오후 2시에는 시간 평균 대비 68% 많은 접수량이 몰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위매치다이사는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이사 고객과 이사‧청소업체를 연결하는 매칭플랫폼으로 소비자에게 업체별 등급과 실제이용자평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이사업체 정보를 비교해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