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150억원 규모 6호 투자조합 결성한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중으로 150억원 규모 6호 투자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벤처캐피털(VC)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지난해 기준으로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면서 “올해에는 총 70억원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는 지난해 17건,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총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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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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