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협동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이 항공 분야에도 적용돼 생산성과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는 항공기 A350 기종의 윙립 생산을 위해 AI 기술이 적용된 첨단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했다. 28일 경남 사천시 KAI 스마트팩토리에서 A350(에어버스) 항공기 주날개의 부품 두께를 협동로봇이 자동 측정하고 있다.
사천(경남)=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인공지능(AI), 협동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이 항공 분야에도 적용돼 생산성과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는 항공기 A350 기종의 윙립 생산을 위해 AI 기술이 적용된 첨단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했다. 28일 경남 사천시 KAI 스마트팩토리에서 A350(에어버스) 항공기 주날개의 부품 두께를 협동로봇이 자동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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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