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주관 '2021년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데이터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NTIS 데이터 품질평가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정보 품질 강화·신뢰성 제고를 위해 정보연계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정보 데이터 품질을 측정하는 평가다.
콘진원은 올해까지 누적 3회 수상을 달성한 우수기관으로 선정, 2021 NTIS 성과보고회에서 '데이터품질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사업 정보 관리와 시스템을 통한 성실한 정보 연계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향후 2년간 해당 평가 면제다.
콘진원은 지난달 산하에 개소한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콘진원(콘텐츠), 한국저작권위원회(저작권), 국민체육진흥공단(스포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관광) 등으로 나뉘어있던 문화체육관광 R&D 분야 기획, 관리, 평가, 기술이전과 사업화 등 업무를 전담한다.
조기영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장은 “인증패 수상은 국가 R&D 사업 정보관리 업무에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모든 직원이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해온 결과”라며 “향후 평가면제와 관계없이 데이터 품질 향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