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주가가 강세다.
13일 10시 25분 기준, LG전자(066570)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만 1748주, 12만 4000주 순매수(잠정) 하면서 전일 대비 7.14%(현재가 13만 5000원) 상승하고 있다.
증권사 잠정집계에 따르면 세부 기관별로 보험 등에서 3000주 순매수, 투자신탁에서 9만 9000주 순매수, 연기금이 2만 2000주 순매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는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 리콜과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등 악재들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기 때문에 연말이 매수 시기라는 입장이다. 선반영된 악재로 12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