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 첫 자율주행 서비스가 오는 7일 일반인 대상으로 본격 운영된다. 포티투닷이 개발한 '탭!'(TAP!)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내에 정해진 경로를 따라 이동할 수 있다. 지난 주말 상암동 일대에서 운행되고 있는 포티투닷의 자율주행차량.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서울시의 첫 자율주행 서비스가 오는 7일 일반인 대상으로 본격 운영된다. 포티투닷이 개발한 '탭!'(TAP!)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내에 정해진 경로를 따라 이동할 수 있다. 지난 주말 상암동 일대에서 운행되고 있는 포티투닷의 자율주행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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