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3일 본회의를 열고 607조70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022년도 예산안은 정부안(604조4000억원)에서 3조30000억원 순증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정부안보다 늘었다.
관심을 끌었던 지역화폐 예산은 정부안보다 24조원이 늘어난 30조원어치를 발행하기로 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국회가 3일 본회의를 열고 607조70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022년도 예산안은 정부안(604조4000억원)에서 3조30000억원 순증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정부안보다 늘었다.
관심을 끌었던 지역화폐 예산은 정부안보다 24조원이 늘어난 30조원어치를 발행하기로 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