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출시 7개월 만에 2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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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와 모델 임영웅

청호나이스가 올해 1월 출시한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가 출시 7개월만에 누적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는 필터 속 찌꺼기까지 살균, 세척하는 특징이다.

청호나이스가 1993년 설립 이후 주력으로 선보여 온 역삼투압 정수방식은 탁월한 정수 제거능력 외에도 정수하며 걸러진 물을 제거수를 통해 즉시 배출한다. 필터내부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직수형 정수기는 물 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남은 찌꺼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필터에 남아있을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기술이 적용됐다.

살균기능 작동 시 유로 및 코크 살균은 물론 필터 내부 세척을 위해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한다.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준다.

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 총괄이사는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는 기존 직수형 정수기가 안고 있던 문제점을 해결해 좀 더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개발, 출시된 제품”이라며 “올해 안에 4만대 판매를 목표로 제품 홍보에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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