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메이커스 맹그소(센터장 배경옥)와 아카라코리아(대표 김현철)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청소년 문화의 집 야후센터 3층 아트메이커스 맹그소에서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키트를 활용한 스마트홈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시티 미래포럼(회장 임미란), 3D테크놀러지(대표 박병운),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단장 강윤구)이 후원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판뉴딜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시티·스마트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스마트홈키트 전문 제조사이자 후원사인 아카라코리아 오형관 전무가 강사로 참여해 직접 진행한다.
7~8월 총 4차례 무료교육으로 30일 1회차 소통 및 실험에는 학생 및 학부모, 2회차는 일반인, 3회차는 가정주부, 4회차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배경옥 센터장은 “이론 교육과 스마트홈 키트를 통한 실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판뉴딜과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조명 등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