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소셜시그널(2021-6호)' 발행

Photo Image

국회도서관은 28일 디지털에 익숙한 MZ세대의 다양한 재테크 양상을 분석해 '소셜시그널(2021-6호):MZ세대 별별 재테크, 내 돈은 내가 지킨다'를 발행했다.

'소셜시그널'은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 SNS(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를 통해 분석한 우리 사회의 변화 이슈를 카드뉴스 형태로 시각화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20년 7월 제1호 '긴급재난지원금 FLEX'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사회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이슈를 선정해 데이터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6월 현재까지 총 12회 발행됐다.

이번호에서는 SNS상에 나타난 MZ세대의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사 '재테크'와 관련된 언급량 및 연관 키워드를 살펴볼 수 있다. 국회에 발의된 법안 및 관련 정책보고서를 참고할 수 있도록 연계해 서비스하고 있다.

국회도서관은 뉴스,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분석해 입법과제 및 정책현안을 발굴하고, 관련된 국회도서관 소장자료 등을 연계해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의회정보 융합분석시스템(아르고스 Argos)'을 구축해 국회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국민들에게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