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대전시와 디지털·바이오헬스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한다.
KT와 대전시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참여 △바이오헬스 전용 펀드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발굴 △스타트업 파크 운영 지원·창업 생태계 활성화 △비대면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KT 랜선야학) 운영 △대전시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KT와 대전시는 협력사업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현모 KT 대표는 “KT가 보유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활용, 대전시가 지향하는 디지털·바이오헬스 산업 집중 육성에 혁신적 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업·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가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KT와 공동협력 프로젝트 협약 체결이 새로운 대전 발전 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