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SW중심대학 창업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SW중심대학 창업팀이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한동대 'DOBBY'팀(김민주, 김세인, 박예지, 이인석, 이정현), '큐'팀(문정예원, 전영우, 장유림)과 'WEIGHIT'팀(박건희, 김재빈, 박현아, 송하민)은 초기 MVP 제작비, 추후 법인 설립과 후속 성장지원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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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SW중심대학 창업팀(앞줄 왼쪽에서 4번째 조성배 SW중심대학 창업지원실장)

이번 선정팀은 각각 'AI를 활용한 식자재 관리 애플리케이션', '연기연습 기능과 한국어 섀도잉 기능을 융합시킨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타임랩스를 활용한 동기부여 모바일 트레이너'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조성배 SW중심대학 창업지원실장은 “한동대는 창업 교육으로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 개최, 창업 캡스톤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팩토리 창업 S-Lab, IT창업학회 벤처러스, 창업 자유학기 운영 등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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