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으로 ESG 경영 강화

Photo Image

SK플래닛이 소상공인 판로 개척·매출 확대를 돕기 위한 ESG 경영 방안으로 '소상공인 마케팅 솔루션 지원사업'을 강화한다.

SK플래닛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최 'O2O 플랫폼 교육 및 지원 사업' 접수 마감 결과 5333명이 신청해 100% 접수 목표를 달성했다. 자격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판로진출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OK캐쉬백, 시럽 월렛 등 마케팅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전단지를 통한 효율적인 홍보 방법 △매장 주변 잠재고객 타깃 마케팅 △재방문을 유도하는 매장 마일리지·쿠폰 활용법 △SNS 채널 마케팅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 경험 등을 전수한다.

김교수 SK플래닛 DXP사업본부장은 “정부기관·지자체와 예비 창업자 대상 O2O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 개척과 교육사업 모델링을 협의 중”이라며 “경기가 위축된 상황임에도 소상공인이 효율적 디지털 마케팅을 구현, 판매 실적을 견인하도록 ESG 전략에 맞춘 지원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