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신한금융그룹 통합 포인트인 마이신한포인트를 현금처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입금할 수 있는 '마이신한포인트 자동입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신한포인트 자동입금 서비스는 고객이 설정한 만큼 마이신한포인트가 쌓이면 자동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입금되는 서비스다. 최소 1만 포인트부터 1000 포인트 단위로 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IRP는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납입금액 700만원에 대해 최대 115만5000원 세액공제(연소득 5500만원 이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노후준비·세테크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자동입금 서비스 등록을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